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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동안 프로젝트 100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하였다. 

 

성공요소는 딱 하나. 꾸준함이다.

어찌되었던 28일중에 하루 빼고, 포스팅을 성공하였다. 이것도 이제 몸에 조금씩 스며들고있다.

내가 헬스장을 지금 거의 102주 연속 즉 2년간 적어도 매주 평균 주5일이상 출석체크를 했다.

그말인 즉슨 몸에 익숙해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나쁘지는 않게 생각하고 있따. 

 

운동 102주 인증

리부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크게 2가지의 이유가 있다.

 

1. 머를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할당량 채울려고 맘이 급하다. 

원래 생각은 프로덕트 100개를 보여주는 것이었는데, 사실 아직까지 1개 완성했다. 

그동안 독서라던지, 그냥 ai관련 인사이트 구성이라던지 다른것으로 많이 대체했다. 매일마다 쓰겠다는 마음에 중구난방이었다. 

프로덕트로 확실히 개수를 채워야겠다. 

 

2. 글의 퀄리티가 일정하지 않으며, 정리가 되지 않았다 

ai로 물론 글을 작성하고 있기는 하지만, 해당 날짜의 일지를 일정하게 일정한 글양식에 맞춰 작성해야겠다.

그러고 최소한 주간정리라던지, 이런 자기 정리는 ai를 안쓰고 내가 스스로 써서, 글을 작성하는 힘도 늘려야 될 것 같다.

 

결론

내일과 내일모레는 7월1일 리부트를 위한 공부와 프로덕트 준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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