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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내 얘기인거 같아서 보게되었다.

챕터는 크게 4개로 나뉘어지고있는데, 챕터3~4 는 자기계발 서적에 많이 나올 내용,

1~2는 솔로프리너(1인프리랜서)에 대한 얘기다. 

 

퍼스널 브랜딩도 괜찮은 내용이 있고, 컨텐츠에 대한 인사이트도 있었다.

생각이 조금 많이 드는 부분이, 무조건 자기를 알려라 라는게 생각이 들었다. 

정말 사소한 것도, 꾸준하게 기록하면 언젠가는 이뤄지리라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사실 자기계발서라는게 조금 뻔하고 그냥 리마인드를 위한 책이 많은데, 일단은 이분이 얘기한 기록을 꾸준히 하라라는 얘기가 생각이 나서 지금도 기록을 해보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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