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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생각한 아이템은 파크골프다.

오늘부터 파크골프 관련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보기로 했다.

처음부터 거창하게 완성된 서비스를 만든 건 아니고,
일단 방향을 잡고, 사이트의 첫 화면 정도를 만들어봤다.

왜 파크골프냐면,
요즘 주변에서 은근히 많이 보이기도 하고,
검색해보면 정보가 생각보다 흩어져 있다.

파크골프장 위치, 예약 방법, 요금, 휴장일, 운영 시간, 신규 개장 정보

이런 것들이 한 번에 정리되어 있으면
꽤 쓸모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크골프 이미지배너

화면이 어떤 식으로 돌아갈지,
리스트를 어떻게 보여줄지,
필터를 어떻게 넣을지,
상세 정보는 어떻게 보여줄지 보기 위해 넣은 데이터다.

진짜 중요한 건 다음 단계다.

실제 파크골프장 목록을 모으고,
공식 출처를 붙이고,
정보가 맞는지 검증해야 한다.

 

처음에는 바로 사이트를 키우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미 애드센스 승인된 블로그가 있다.

그러면 굳이 처음부터 새 사이트만 붙잡고 있을 필요는 없다.

블로그에 먼저 파크골프 글을 올려보고,
어떤 키워드가 반응이 있는지 보고,
그 다음에 사이트로 확장하는 게 더 현실적이다.

처음 목표는 하루에 글 하나 정도다.

너무 많이 올리면 품질이 떨어질 것 같고,
너무 적게 올리면 데이터가 안 쌓인다고 하니 꾸준하게 해야겠다. 모든지 꾸준함이 답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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